보안 프로그램은 익숙한 두 가지 방식으로 실패합니다. 실제보다 너그러운 팀의 모습에서 출발하거나, 딜리버리가 감당할 수 없는 도약을 요구하거나. 이 강연은 팀이 오늘 어디에 서 있는지 정직하게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. 무엇이 이미 점검되고 있는지, 무엇이 손으로 점검되는지, 무엇이 전혀 점검되지 않는지. 거기서부터 앞길은 작은 걸음들입니다. 각 걸음을 팀이 이미 돌리고 있는 파이프라인에 접어 넣으면, 컴플라이언스는 분기 말에 맞춰 내는 것이 아니라 프로세스가 만들어 내는 것이 됩니다.
이 강연은 2025년 10월 자카르타의 OpenText Solutions Day에서 했습니다. 그날 제 두 세션 중 두 번째였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