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은 사람과 조직을 위해 쓰입니다. 시스템은 법을 읽지 않습니다. 그 사이의 일이 번역입니다. 인도네시아 개인정보 보호법이 정한 의무 하나하나에 대해, 그에 답하는 시스템과 팀과 통제를 찾는 것. 답이 있으면 적어 둡니다. 없으면 그것이 빈틈이고, 위험 순서로 늘어놓은 빈틈이 곧 로드맵입니다.
이 강연은 2024년 5월 Secure Pasifik Teknologi의 행사 SPT Solution Day 2024에서 했습니다.
법을 조직이 이미 운영하는 시스템에 어떻게 대응시키는지, 그리고 그 차이를 메워 가는 길.

법은 사람과 조직을 위해 쓰입니다. 시스템은 법을 읽지 않습니다. 그 사이의 일이 번역입니다. 인도네시아 개인정보 보호법이 정한 의무 하나하나에 대해, 그에 답하는 시스템과 팀과 통제를 찾는 것. 답이 있으면 적어 둡니다. 없으면 그것이 빈틈이고, 위험 순서로 늘어놓은 빈틈이 곧 로드맵입니다.
이 강연은 2024년 5월 Secure Pasifik Teknologi의 행사 SPT Solution Day 2024에서 했습니다.